매장 컨설팅
40년의 안목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그 기준을, 당신의 공간에 옮깁니다.
우리가 매장을 짓는 방식
워크닉의 뿌리는 1980년, 농기계를 고치던 작은 수리점입니다.
40년 동안 도구를 만지고, 고치고, 골라온 시간은 좋은 것을 알아보는 안목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도구를 파는 것이 아니라, 도구를 통해 삶의 태도를 전합니다. 매장은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이어야 한다 —
그 기준으로 지금도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기준을 다른 공간에도 옮깁니다.
유행하는 인테리어가 아니라, 오래 남을 태도를 함께 설계합니다.
What We Consult
처음 여는 공간부터, 다시 세우는 공간까지.
New
신규 개설
처음 문을 여는 공간에, 흔들리지 않을 기준을 심습니다. 자리 선정부터 첫 손님을 맞는 날까지.
Renewal
기존 매장 탈바꿈
이미 운영 중인 매장을, 팔리는 곳에서 기억되는 곳으로. 쌓인 것을 버리지 않고 다시 세웁니다.
공간 설계Space
동선·조명·쉼의 자리까지, 머무는 공간으로.
상품 큐레이션Curation
무엇을 들이고 무엇을 뺄지, 안목으로.
브랜드·철학Brand
매장이 말해야 할 태도와 언어를 정리합니다.
운영 시스템Operations
재고·발주·정산까지, 40년의 실무를 넘깁니다.
도구 소싱Sourcing
약 5만 종,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소싱 네트워크를 엽니다.
콘텐츠·경험Experience
사람이 다시 찾게 만드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우리는 이론으로 배운 컨설턴트가 아닙니다.
지금도 포천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How It Works
도구를 고르는 기준은, 결국 삶의 태도입니다.
포천 WORKNIC